
썸이 끝났다
연애의 시작, 비트윈
Between is a mobile app for couples in love! Chat, share photos and schedules in a private space just
for two.
Start now and collect all the moments in your relationship.
지금 연애하고 계신가요?
비트윈을 시작하세요!
비트윈은 연인과 더 사랑스럽게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손쉽게 저장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풍부한 무료 이모티콘으로 더 귀엽게,
내 얼굴로 만든 움짤로 더 즐겁게!
비트윈에서 더 사랑스럽게 대화하세요.
둘만의 사진, 동영상, 메모까지!
휴대폰을 바꿔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소중한 추억을 비트윈에 저장하세요.
한 마디도 놓치고 싶지 않은 목소리,
통신 요금 걱정없이 비트윈이 제공하는
선명한 무료 통화를 이용하세요.
처음 만난 날, 1주년, 함께 떠날 여행 등.
둘만의 기념일은 언제나 특별하니까!
비트윈에 입력하시고 잊지 말고 챙기세요.
서로의 스케쥴도, 둘만의 데이트도.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함께 쓰는 캘린더로
간편하게 관리하세요.
"개방형 SNS가 퍼지면서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상사처럼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까지 연결되는 부작용이 생겼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폐쇄형 SNS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데 착안해 서비스를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대감이 강한 커플을 타깃으로 잡았다."
"비트윈은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20대, 서로 간 의사소통이 가장 많은 젊은 연인, 연인들끼리만 누릴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공간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서비스다."
"커플들의 필수 어플리케이션인 오늘의 `비트윈(Between)`이 2011년 11월 22일 탄생했다. 비트윈은 폐쇄형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표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타깃은 `커플`이다. 커플만큼 밀도 높고 사생활 보호에 민감한 층이 없고 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어플리케이션이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는데서 착안했다."
Between is a mobile app for couples in love! Chat, share photos and schedules in a private space j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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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 yourselves better with cute stickers and emoticons.
Have fun with GIF Selfies.
Between
is the place to have your intimate conversations.
Every photo, video, and notes - just between the two of you.
Your memories all remain, even if
you change phones.
Save and share all your precious memories in Between.
Never miss a word from the voice you miss most.
Between provides free and clear Voice Calls.
Keep
on talking without the worry of phone call charges.
Do you remember the day you first met, your first anniversary, or a special trip together?
These
special moments, no matter how small, are all important in your relationship.
Save and track all your
special days and moments on Between, and never forget them.
Easily share your individual schedules and make plans.
No set up or syncing needed to keep each
other updated.
Between's Shared Calendar makes planning as a couple smooth as silk.
"개방형 SNS가 퍼지면서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상사처럼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까지 연결되는 부작용이 생겼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폐쇄형 SNS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데 착안해 서비스를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대감이 강한 커플을 타깃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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